PARPUNK x OLED x ANTHRACITE :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내가 있는 주변 공간이 OLED 안으로 흡수되면서, 작품에 새로운 느낌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 박훈규 작가 ‘Art on OLED’ 프로젝트의 시작은 카페 앤트러사이트, 미디어 아티스트 박훈규 작가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미디어 아트를 만나면 그 때의 기분은 어떨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꼭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하고 영감을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