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Work 2019에서 체험한 4K OLED vs 8K LCD 

  올레드(OLED)와 LCD는 2019년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소비자들은 여전히 TV를 구매할 때 올레드(OLED), LCD, 4K, 8K 등 어떤 것을 골라야 하는지 고민한다. 지난 5월, 올레드(OLED)와 LCD 사이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도록 WeWork San Francisco에서 올레드(OLED) 메디컬 라운지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올레드(OLED)와 LCD의 기술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 건강검진 컨셉으로 진행되었으며,…

OLED 디스플레이와 눈 건강

  텔레비전 기술은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몰입감 높은 시청 경험을 제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하지만 여러 기술적 제약으로 인해 스크린이 주변 환경보다 더 어둡게 보이는 문제는 여전합니다. 인간의 눈은 밝기의 차이를 지극히 상대적으로 인식합니다. 밝은 화면에서는 휘도차가 수치 상 (logarithmic)으로 크게 증가해야 명암비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어두운 화면에서는 아주 작은 휘도의 차이도 바로 느낄 수…

명품 TV의 조건, 올레드(OLED)

  요즘은 TV가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보급률이 높지만, 이전에는 그렇지 않았다. 과거에 텔레비전은 일종의 “부의 상징”으로, 소위 말하는 “있는 집” 에서만 볼 수 있었다. 그렇기에 당시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씨름 시즌만 되면 텔레비전을 보기 위해 어르신, 꼬마, 동네 사람들 수십 명이 삼삼오오 TV가 있는 집으로 모여드는 광경이 연출 되고는 했다. 이후, TV는 빠른 속도로…

TV 제대로 고르는 7가지 팁 – Cnet Korea 

  “TV, 뭐가 좋아?” 결혼 준비 중인 친구가 물었다. 뭐라고 답해야 할까, 한참 고민했다. TV는 대충 고를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최소 5년은 쓴다. 거실 한 가운데 자리해 아침•저녁으로 마주 본다. ‘고고익선’. 비싼 제품이 좋을 테지만, 비싼 TV도 종류가 많다. 알쏭달쏭한 TV 용어는 더 혼란스럽게 한다. TV를 고를 때 도움이 되는 팁을 7개 추렸다. TV는 패널 기준으로 크게 OLED TV와 LCD TV로 나눈다. LCD는 패널 뒤 백라이트로 화면을 밝게 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