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가상 뮤지엄, 자연사 박물관에서 만난 OLED 기술

투명 OLED, 월페이퍼 OLED, 시네마틱 사운드 OLED의 시선 속 역사가 깃든 가상 박물관에서 과거와 미래가 조우했습니다. OLED 디스플레이로 꾸며진 가상 박물관에서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보세요. 박물관은 완벽한 화질의 OLED 디스플레이와 클래식한 인테리어를 통해 전통의 격조와 현대 사이를 오가며 역사 속 시간을 이야기합니다. 박물관의 메인 홀에 들어서면 OLED 디스플레이로 꾸며진 특별한 인테리어가 펼쳐집니다. 여러 개의 월페이퍼 OLED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OLED의 다양성을 만나다

실생활에서 보기 드문 투명 OLED, 시네마틱 사운드 OLED, 월페이퍼 OLED, 롤러블 OLED를 각 제품 별 주요 차이점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가장 적합한 제품 활용 장소 및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OLED의 초현실적인 화질, 깜빡임 없는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된 환경친화성과 더불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각각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특징인 투명성, 전면 지향 오디오 출력, 얇은 두께,…

LG디스플레이, 실생활 속에 파고든 투명 OLED 보러 오세요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 / www.lgdisplay.com)는 1월 11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다양한 실생활에서 활용되는 ‘투명 OLED’를 공개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투명 OLED를 양산중인 LG디스플레이는 스마트홈, 메트로, 레스토랑 등 3개 투명 OLED 전시존을 통해 다양한 활용 씬(Scene)을 선보일 예정이다. ‘스마트홈 존’에서는 가정에서 침대와 투명 OLED를 결합한 ‘스마트 베드’를 선보이는데, 필요에 따라 투명…

PARPUNK x OLED x ANTHRACITE :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내가 있는 주변 공간이 OLED 안으로 흡수되면서, 작품에 새로운 느낌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 박훈규 작가 ‘Art on OLED’ 프로젝트의 시작은 카페 앤트러사이트, 미디어 아티스트 박훈규 작가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미디어 아트를 만나면 그 때의 기분은 어떨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꼭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하고 영감을 받을…

투명 OLED, 중국의 눈을 사로잡다

지난 3월, 중국에서는 한 네티즌이 촬영한 베이징 지하철 영상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 영상에서는 열차가 출발하면 투명했던 유리에 열차 위치, 지하철 지도, 서비스 시설 위치가 3차원 그래픽으로 표시됩니다. SF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놀라운 광경에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정체는 바로 LG 디스플레이의 투명 OLED입니다. 베이징 지하철역 열차 통로, 출입문, 열차 가운데 창에…

LG디스플레이, 해롯 백화점과 손잡고 쇼윈도에 투명 OLED 전시

  LG디스플레이, 해롯 백화점과 손잡고 쇼윈도에 투명 OLED 전시 세계 최고의 디스플레이 기술 혁신업체인 LG디스플레이는 영국 해롯 백화점의 테크의 달 (Tech Month)을 맞아 10월 7일부터 28일까지 한스 크레센트 매장의 유명 쇼윈도에 대형 투명 OLED 디스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프리미엄 유통업체인 해롯 백화점과 유례없는 두 번째 협력을 통해 OLED를 홍보하고 향후 OLED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의 미래, 콘텐츠와 상상력에 달렸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는 이제 엄연히 하나의 미디어이자 그 자체로 전문성을 가진 하나의 직업입니다. 최근 국내외 미디어 이벤트에서는 유명한 제작자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마치 연예인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지난 11월, 유튜브 채널 ‘라이너스 테크팁스(Linus Tech Tips)’를 운영하는 라이너스 세바스티안(Linus Sebastian)을 만났습니다. 그는 IT 유튜브 크리에이터 중에서도 PC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인물로…

올레드(OLED)는 왜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힐까

  ‘실물을 보는 것처럼 생생한 화질.’   수 십년째 마주하는 문구입니다. TV나 모니터를 설명할 때 빠지지 않는 말이지요. 질릴 만도 한데, 조금씩 표현을 바꾸며 끊임없이 이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달리 보면, 디스플레이 기술은 아직도 ‘실물처럼’ 표현하기 위해 발전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더 밝고 또렷한 화면을 기대하는 건 그리 이상할 일도 아닙니다. 현대인들은 깨어 있는 시간의 대부분 화면을 바라봅니다. 하루 종일 컴퓨터로 일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