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배경의 SID 2022 LG Display 전시회에 다양한 배경을 띄운 OLED TV들이 전시되어 있다.

SID 2022 : 끊임없이 진화하는 OLED의 신기술, 새로운 미래를 열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www.lgdisplay.co.kr)가 5월 10일부터 3일간 미국 새너제이(산호세)에서 개최된 ‘SID(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회) 2022’ 전시회에서 더욱 진화한 OLED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SID는 글로벌 디스플레이 관련 기업 및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LG디스플레이는 ‘OLED가 열어갈 새로운 미래’라는 테마로 OLED의 기술 진화와 차별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SID 2022 오프라인…

LG디스플레이, CES 2021에서 ’48인치 벤더블 CSO’ 최초 공개

TV 볼 땐 ‘평면’, 게임할 땐 ‘커브드’…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 / www.lgdisplay.com)는 오는 11일(미국 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게이밍에 최적화된 ‘48인치 벤더블 CSO(Cinematic Sound OLED) 패널’을 최초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48인치 벤더블 CSO 패널’은 종이처럼 얇은 OLED 패널의 장점을 활용해 화면을 최대 1,000R(반경 1,000mm 원의 휘어진 정도)까지 자유롭게 구부렸다 펼…

폼 팩터(Form Factor)와 디스플레이의 미래 모습 

  돌돌 말리는 TV 영상을 보셨나요? 바로 지난 1월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8에서 발표한 ‘65인치 TV용 롤러블 OLED’입니다. 돌돌 말리고 접히는 디스플레이 기술들은 영화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형태가 바뀌는 플렉서블 (Flexible) 디스플레이는 롤러블 (Rollable) · 폴더블 (Foldable) 등 단일 축을 중심으로 한 방향으로만 변형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