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의 명작을 OLED로 만나다, 러빙 고흐(Loving Gogh)

세기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이 LG OLED TV를 만나 다시 태어났습니다! 1890년에 사망한 고흐가 130년을 넘어 2019년, 여러분을 만납니다. ‘푸른색 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OLED 화면으로 각도와 상관없이 초고화질로 느끼는 원작 등 빈센트 반 고흐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오감으로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전시명 :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장소 : 우정아트센터 ▶…

현대 미술의 코드를 통해 OLED를 읽다

  과거의 미술이 역사적 사건이나 파급력에 주목했다면, 현대 미술은 오롯이 작가의 내면과 주관을 표현한다. 자아와 우주를 탐색하고 수 많은 실험을 쏟아 부은 끝에, 화려한 것이 아닌 단순함으로 회귀한다. 즉 점, 선, 면이라는 근본적인 요소에 의미를 응집한다. 그래서 해석을 해보려 해도 머리로는 이해가 안 된다. 도무지 접근이 쉽지 않지만 이상하게도 그림이 주는 울림은 폭이 깊고 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