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턴과 색, 패션과 미술을 관통하다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Gabrielle Bonheur Chanel), 크리스찬 디올 (Christian Dior), 구찌오 구찌(Guccio Gucci).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너무 쉽다면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앙드레 드랭(Andre Derain),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Blaminck)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두 물음에 모두 대답을 할 줄 안다면 그대, 패션과 미술에 나름 조예가 깊다고 자부해도 좋다. 정답을 말하자면 샤넬, 디올, 구찌의 공통점은 모두 패션계에서 한…

반 고흐의 명작을 OLED로 만나다, 러빙 고흐(Loving Gogh)

세기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이 LG OLED TV를 만나 다시 태어났습니다! 1890년에 사망한 고흐가 130년을 넘어 2019년, 여러분을 만납니다. ‘푸른색 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OLED 화면으로 각도와 상관없이 초고화질로 느끼는 원작 등 빈센트 반 고흐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오감으로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전시명 :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장소 : 우정아트센터 ▶…

아직도 내게 너무 먼 OLED? 이제는 가까운 OLED

  OLED Talk with 정재호 아직도 내게 너무 먼 OLED? 이제는 가까운 OLED 이번 칼럼에는 제가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직접 올레드(OLED) TV를 사용하며 느꼈던 OLED 디스플레이의 장점과 제가 바라보는 OLED 기술의 미래에 대해서 다뤄볼게요.   올레드(OLED) TV를 처음 회사에서 만났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저를 실망시킨 적이 없어요. TV를 켤 때마다 설레고 끌 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