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의 명작을 OLED로 만나다, 러빙 고흐(Loving Gogh)

세기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이 LG OLED TV를 만나 다시 태어났습니다! 1890년에 사망한 고흐가 130년을 넘어 2019년, 여러분을 만납니다. ‘푸른색 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 OLED 화면으로 각도와 상관없이 초고화질로 느끼는 원작 등 빈센트 반 고흐 인생의 결정적 순간을 담은 작품들을 오감으로 생생하게 느껴보세요! 전시명 :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장소 : 우정아트센터 ▶…

미술 디스플레이의 미래, 올레드(OLED)

  빈센트 반 고흐. 살아생전 단 하나의 작품 밖에 팔지 못한 실패한 화가였던 그는 지금 세상에서 가장 인기 많은 화가가 되어있다. 해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작품을 직접 마주하기 위해 프랑스, 네덜란드, 미국 등 세계 각지로 여행을 떠나곤 한다. 그중 아마도 고흐 팬들이 직접 방문했을 때 가장 감탄하고 매혹되는 공간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반 고흐 미술관이…

디자인 본고장, 밀라노에 등장한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 (롤러블 TV) 

디자인의 본고장 밀라노에서 열린 세계적인 디자인 전시회 ‘밀라노 디자인 위크 2019’ 이곳에서 세계최초의 롤러블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R이 또 한 번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습니다. ‘공간에 대한 재정의’를 주제로, 세계적 건축설계사 ‘포스터 앤 파트너스’와 함께해 더욱더 눈이 황홀해지는 LG 시그니처 전시관.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과 롤러블 올레드 TV가 만드는 조형미는 공간에 대한…

디지털 명작과 아날로그 명작의 만남, 반고흐 전시 올레드(OLED) 갤러리 

  세기의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들이 OLED TV를 통해 디지털 명작으로 재탄생했다.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한상범 부회장)는 4월 19일부터 8월 25일까지 우정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 전시회 내부에 디지털 갤러리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러빙 고흐(Loving Gogh)’라는 이름의 디지털 갤러리는 ‘1890년에 사망한 고흐가 130년을 넘어 2019년 당신을 만난다’라는 주제로 고흐 작품 중…

폼 팩터(Form Factor)와 디스플레이의 미래 모습 

  돌돌 말리는 TV 영상을 보셨나요? 바로 지난 1월 LG디스플레이가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8에서 발표한 ‘65인치 TV용 롤러블 OLED’입니다. 돌돌 말리고 접히는 디스플레이 기술들은 영화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운 미래에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렇게 형태가 바뀌는 플렉서블 (Flexible) 디스플레이는 롤러블 (Rollable) · 폴더블 (Foldable) 등 단일 축을 중심으로 한 방향으로만 변형이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