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X PEACHES 콜라보레이션 <OLED ART WAVE: Every Wave You Will Sense>

OLED ART WAVE: Every Wave You Will Sense (올레드 아트 웨이브: 우리의 모든 물결) 당신에게 온 메시지 알림의 진동, 발밑으로 지나가는 지하철의 울림, 지난여름 발등에 찰랑거리던 부드러운 파도의 일렁임, 체온과 함께 전해지는 심장 박동, 밤새운 대화로 부풀어지는 가능성의 에너지, 그리고 우리가 매일 주고받는 찰라의 기류들…. 우리의 일상은 모두가 지닌 고유의 물결이 서로 교환되며 변화한 흔적들로…

OLED 기술로 완성한 예술, 미디어아트로 자연을 만나다.

압도적인 화질과 완벽한 색 표현력을 자랑하는 OLED와 미디어아트가 만나 평범하고 익숙한 일상적인 공간을 아트 갤러리로 바꾸어 놓습니다. 자연을 테마로 제작된 미디어아트를 감상하면서, 자연이 주는 위로와 여유, 예술이 주는 영감을 느껴보세요. OLED는 미디어아트를 몰입감 있게 표현해내는 완벽한 디스플레이로서, OLED를 통해 미디어아트의 생생함과 예술성이 증폭되어,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자연에 있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투명 OLED를…

Dezeen과 함께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OLEDs Go! 최종우승작 발표!

LG디스플레이 X Dezeen 디자인 공모전 OLEDs Go!의 최종 우승자를 발표합니다. 지난해 11월부터 LG디스플레이와 세계 최대의 라이프스타일·디자인 웹 매거진 Dezeen은 ‘더 나은 일상을 만드는 디자인’이라는 키워드로 OLEDs Go!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5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출품된 약 200여 개의 작품은 경쟁을 떠나, 놀라운 수준의 혁신성과 작품성을 보여줬습니다. 세계 각지의 디자이너들이 보여준 OLED 기술 자체에 대한 깊은 이해력…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OLEDs Go! 최종 후보작 5점 소개

LG디스플레이와 Dezeen, 공동주최 디자인공모전 OLEDs Go!의 5개 결선진출작을 소개합니다 램프에서 스크린으로, TV에서 선반으로, 트롤리에 부착해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웹메거진 Dezeen과 공동주최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OLEDs Go!의 5개 최종후보작들과 만나보세요. 심사단은 OLED 기술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편리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자인들을 중점 선정했습니다. 전세계 50개국의 작가들이 200여개의 작품을 출품했고, 참여 작가들은 백라이트가 없어 얇고 가벼우면서도 유연해 자유자재로 형태를 구현할 수 있다는 OLED의 장점에 착안해 작품을 디자인했습니다. OLED 기술을 활용해 우리 삶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아름다운 디자인 다섯 작품을 최종후보작으로 공개합니다. YunChik Lee과 Bomi Kim의 Trollie Trollie는 집 안 곳곳을 옮겨다닐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Trollie는 OLED에 휴대성을 입혀…

PARPUNK x OLED x ANTHRACITE :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다

“내가 있는 주변 공간이 OLED 안으로 흡수되면서, 작품에 새로운 느낌을 부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습니다” – 박훈규 작가 ‘Art on OLED’ 프로젝트의 시작은 카페 앤트러사이트, 미디어 아티스트 박훈규 작가와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 들렸다가 우연히 미디어 아트를 만나면 그 때의 기분은 어떨까”라는 궁금증에서 시작하여, 꼭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누구나 참여하고 영감을 받을…

色다른 빛의 세계- Crystal과 OLED

  色다른 빛의 세계- Crystal과 OLED 미술의 개념이 현대로 오면서 보다 복잡해지고 다양한 모습으로 진화해온 만큼 사람들의 감각을 다방면으로 일깨워 주는 미술가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작가들은 기존의 재료를 뛰어넘어서 색다른 재료를 사용하거나, 평면 회화 작가라도 조각 및 설치와 같은 입체를 다루기도 하는 등 다른 분야와 매체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보다 더 다양하고 감각적인 미술을 펼치고…

패턴과 색, 패션과 미술을 관통하다

  가브리엘 보뇌르 샤넬(Gabrielle Bonheur Chanel), 크리스찬 디올 (Christian Dior), 구찌오 구찌(Guccio Gucci).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너무 쉽다면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앙드레 드랭(Andre Derain), 모리스 드 블라맹크(Maurice de Blaminck)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두 물음에 모두 대답을 할 줄 안다면 그대, 패션과 미술에 나름 조예가 깊다고 자부해도 좋다. 정답을 말하자면 샤넬, 디올, 구찌의 공통점은 모두 패션계에서 한…

별 가득했던 밤 하늘을 추억하며

Красиві 그녀가 속삭였다.   며칠간 계속된 눈으로 얼어붙은 광장도, 뼈를 깎는 듯한 영하의 겨울 바람도, 고개를 들면 보이던 찬란한 별로 가득했던, 그 모스크바의 하늘 아래에서는 어찌되었던 좋았던 것이다. 8년이 지난 지금, 다시 그 때를 떠올리려고 노력을 한다면 어렴풋이 떠올릴 수 있다. 선명하진 않지만 푸른빛이 돌던 눈동자, 보조개 밑으로 보이는 주근깨, 하지만 기억이란 애비하게도 얼굴의 윤곽을 그리다 말고…

예술에는 Hyperrealism, 디스플레이는 OLED!

미술 작품을 감상하다 보면 내 눈 앞에 있는 작품이 화가가 붓으로 그린 것인지, 사진으로 촬영한 것인지 헷갈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입체감만 더하면 마치 실제를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된 작품들. 바로 예술 장르 중 하나인 극사실주의 기법으로 표현된 작품들입니다. 선명하고 실제적인 이미지로 관람객들에게 큰 감탄을 불러일으키고 미술관이라는 공간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렇게 시각적으로 큰 감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