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OLEDs Go! 최종 후보작 5점 소개

LG디스플레이와 Dezeen, 공동주최 디자인공모전 OLEDs Go!의 5개 결선진출작을 소개합니다 램프에서 스크린으로, TV에서 선반으로, 트롤리에 부착해 이 방에서 저 방으로. 세계 최대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웹메거진 Dezeen과 공동주최한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 OLEDs Go!의 5개 최종후보작들과 만나보세요. 심사단은 OLED 기술을 통해 우리의 일상에 편리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자인들을 중점 선정했습니다. 전세계 50개국의 작가들이 200여개의 작품을 출품했고, 참여 작가들은 백라이트가 없어 얇고 가벼우면서도 유연해 자유자재로 형태를 구현할 수 있다는 OLED의 장점에 착안해 작품을 디자인했습니다. OLED 기술을 활용해 우리 삶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도록 설계한 아름다운 디자인 다섯 작품을 최종후보작으로 공개합니다. YunChik Lee과 Bomi Kim의 Trollie Trollie는 집 안 곳곳을 옮겨다닐 수 있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Trollie는 OLED에 휴대성을 입혀…

OLED와 함께 떠나는 랜선 세계 인테리어 여행 : 미국 시카고 편

시카고 도심 속 자연주의 인테리어와 만난 투명 OLED, 월페이퍼 OLED, 시네마틱 사운드 OLED 시카고는 건축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프레리 양식(Prairie Style)을 필두로, 시카고 고유의 자연주의 건축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수평선, 개방형 공간 그리고 자연 자재로 대표되는 프레리 양식의 건물들은 미 중서부의 광활한 풍광에서 영감을 얻은 건축 양식입니다. 이 같은 유기적 구조의 궁극적 목적이 주변…

OLED와 함께 떠나는 랜선 세계 인테리어 여행 : 한국 서울 편

한옥과 어우러지는 투명 OLED, 월페이퍼 OLED, 시네마틱 사운드 OLED가 만들어내는 현대와 전통의 완벽한 조화 서울은 초고층 건물들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한국 전통가옥의 매력을 여과 없이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옥은 14세기부터 목재, 점토, 돌, 종이 등 자연 자재로 지어졌으며, 가옥 안에서도 자연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첨단 OLED 기술은 자연에…

OLED로 집에서도 영화관의 감동 그대로…디즈니 화제의 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의 최신작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위험에 빠진 세상을 구하기 위해 전사로 거듭난 ‘라야’가 전설의 마지막 드래곤 ‘시수’를 찾아 위대한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디즈니 최초 동남아시아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황홀한 비주얼과 압도적 액션 스펙터클, 믿음을 주제로 하는 감동 스토리로 널리 찬사를 받고 있는 이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끊임없이 발전하는 OLED의 다양성을 만나다

실생활에서 보기 드문 투명 OLED, 시네마틱 사운드 OLED, 월페이퍼 OLED, 롤러블 OLED를 각 제품 별 주요 차이점과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가장 적합한 제품 활용 장소 및 방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OLED의 초현실적인 화질, 깜빡임 없는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된 환경친화성과 더불어,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각각의 제품이 가지고 있는 특징인 투명성, 전면 지향 오디오 출력, 얇은 두께,…

‘디스플레이, 이제 세상을 당신 앞에’, CES 2021 온라인 전시 돌아보기

비대면 시대를 맞아 LG디스플레이는 ‘디스플레이, 이제 세상을 당신 앞에’라는 주제로 일반 대중과 파트너사가 온라인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상 전시관을 준비했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디스플레이의 역할을 재조명하며 11개의 라이프스타일 테마존을 통해 최첨단 디스플레이 제품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디자인된 기능을 선보였는데요. 변화된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OLED와 함께하는…

LG디스플레이 정호영 사장, 신년사 통해 고객가치 혁신 기반의 새로운 도약 강조

LG디스플레이(대표이사 사장 정호영 / www.lgdisplay.com) 정호영 사장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국내외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년사를 전하며 “고객가치 혁신을 기반으로 LG디스플레이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시무식을 대신해 임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 신년사에서 정호영 사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치열한 노력으로 경영정상화의 초입에 들어설 수 있었다”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하지만 수요 변동성 확대와 경쟁심화로 경영환경이 여전히…